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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캅스 후기 줄거리 결말

뭐든해야지 2019. 6. 5. 14:41

걸캅스 후기 줄거리 결말

 

라미란, 이성경, 수영, 윤상현 주연, 정다원 감독의 한국영화 걸캅스는 개봉 후 관객수 160만 명을 넘겼습니다. 걸캅스 후기와 줄거리, 결말에 대해 알아봅시다.

 

걸캅스 줄거리

박미영(라미란)은 여자 형사였지만 지금은 민원실에서 근무한다. 미영의 남편(윤상현)의 동생 조지혜(이성경)는 성범죄자를 잡기 위해 잠복수사하던 중 실수로 자기 오빠를 구타한다. 이 동영상이 인터넷에 오르며 징벌 차원으로 민원실로 쫓겨간다.

미영과 지혜, 수영(소녀시대 최수영)이 근무하는 민원실에 대학생 서진(박소은)이 찾아온다. 하지만 아무 말도 못 하고 머뭇거리다가 한 남자 무리를 보고 놀라 뛰쳐나간다. 미영은 서진이 두고 간 휴대폰을 돌려주기 위해 따라 나간다. 서진은 차도에 뛰어들어 자살시도를 한다.

걸캅스 박소은

알고 보니 서진은 친구 수빈(조혜주)과 클럽에 놀러 갔다가 우준(위하준), 용석,(강홍석), 필립(주우재), 찬영(김도완)일행에게 신종 마약에 당한 후 끌려가 몹쓸 짓을 당한다. 이들은 이 장면을 동영상으로 찍어 좋아요 2만이 넘으면 인터넷에 유포시킨다고 예고한다. 이를 알게 된 서진은 극단적인 선택을 한다.

미영과 지혜는 분노한다. 지혜는 동료 형사를 찾아가 보지만 그들은 실적에만 매달리며 사건을 외면한다. 미영과 지혜는 자신들이 직접 범인을 잡기로 결심한다.

걸캅스 결말

라미란과 이성경은 범인들을 찾기 위해 수영과 지인들의 도움을 받아 수사를 시작하고 우여곡절 끝에 범인들을 잡는다. 라미란과 이성경은 경찰 표창을 받고 영화는 결말을 맞는다.

걸캅스 결말 라미란 이성경 표창받고 끝난다

걸캅스 후기

걸캅스는 마케팅을 아주 잘한 영화입니다. 제목부터 "걸"이라는 단어를 넣었고 영화 내용과 설정에서 남성은 가해자, 혹은 방관자로 묘사하고 여성은 피해자, 정의구현자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걸캅스 줄거리가 짜임새가 있고 캐릭터가 살아있는가 하면 전혀 아닙니다.

1993년 영화 투캅스 때부터 이어 내려오는 전형적인 형사물의 코믹 요소에 진부하기 짝이 없는 삼류 액션과 스토리가 걸캅스의 주된 내용입니다. 걸캅스 줄거리는 개봉전 걸캅스 유출이라며 조롱이 섞인 내용보다 조금도 나을것이 없습니다.

 

정말 놀랍게도 걸캅스 관객수는 162만명을 넘었습니다. 또한 포털사이트의 걸캅스 후기를 보면 영화를 칭찬하는 내용이 많습니다. 걸캅스2 후속작을 원한다는 평은 이른 더위를 한방에 날려줄 공포를 선사합니다.

하정우
안재홍

걸캅스에는 우정출연으로 하정우, 안재홍, 성동일이 나오고 조병규, 전석호, 안창환이 조연으로 나옵니다.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등장하고 이름있는 배우도 우정출연하는데 이 정도 영화밖에 만들지 못했다는 것은 걸캅스 감독 정다원의 역량이 어느 정도있지 정확하게 보여줍니다.

 

걸캅스 영혼보내기 운동 등을 비롯한 영화 외적인 요소를 다 배제하고 영화 자체가 너무 매우 심하게 재미없습니다. 걸캅스 상영시간은 107분입니다. 시간은 되돌릴 수 없는 소중한 자원입니다. 걸캅스 결말 후기 줄거리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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